연준,페르카,키스,켈리1,켈리2
오랜만에 소커에서 활동시키던 내 캐릭터들을 살펴봤다.
활동이라고 해봤자 두명 빼고는 글 하나 제대로 안써줬던 것 같아. 게다가 저 두녀석들 활동하던 커뮤도 팡!
그 이후 일본에 가구 남자친구가 생기구 BL이라는 자체에 소홀해지면서 글도 안쓰게 됐는데.
상황에 맞는다면 다시 재탄생 시켜서 굴려보고 싶은 녀석들. 노말하게 여자친구도 만들어두고 알콩달콩 애도 낳으면서
살아가는 녀석들을 보고 싶은건 역시 엄마의 마음? 아아 그치만 페르카만은 여자친구보단 남자친구가 어울려 역시..
쟤들 말고 몇명 더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ㅋㅋㅋ 미안하다 아가들아.
그라 자캐는 너무 많으니까 일단 빼두고, 순수한 자캐들인 쟤네들 공통점이라면 쏘쿨하게 생기고 차도남인척 하는데 사실 여리다던가 멍멍이라던가 허당이라던가 바보라던가.. 난 아무래도 이런 캐릭터가 취향인가보다. 외강내유.
+ 방금 생각났다. 레오라는 백사자도 있었어. 얘도 강하게 생겼는데 까칠하고 츤츤거리던 애.
그리고 맥스라는 이름은 기억나는데 존재가 기억나지 않는(..)....뭐야 하빌이냐?
여하튼 츤츤 캐릭터는 나한테 사랑받기 힘든데 내새끼라 그런지 레오는 많이 아꼈음. 맥스는 존재가 기억안남..
